대기업들, 다양성 포용 정책 후퇴 속 프라이드 이벤트에서 거리 두기

LGBTQ+ 커뮤니티의 축제는 기업 후원사들의 삭감으로 자금 부족에 직면하고 있다. 더욱이 일부 후원사들은 “침묵하는 파트너”가 되기로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이 다양성 포용 정책을 후퇴시키면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양성과 포용을 강조해온 프라이드 이벤트에 대한 기업들의 지원이 줄어들면서, 이들 이벤트들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