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주지사, 내년 캐나다 탈퇴 투표 가능성 언급
알버타 주지사 다니엘 스미스는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와 건설적인 전화 통화를 가졌으며, 알버타는 오타와로부터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현실적인 변화의 구체적인 증거를 보기 전까지 알버타는 오타와로부터 우리 자신을 더 잘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버타 주는 캐나다 연방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명하며, 알버타가 캐나다에서 분리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알버타 주는 원치 않는 중앙집권주의에 반발하고 있으며, 알버타 주민들 사이에서 캐나다 탈퇴에 대한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