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미 주재원 직원의 탄원 이후, 국무부가 해고 일정 연기
미국 국제개발원(USAID)의 임신 중인 직원들의 탄원에 따라 미 국무부가 해고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변경으로 직원들의 건강 보험 기간이 연장되며, 특히 7월 해고 예정일과 임신한 배우자의 분만 예정일이 가까운 노동자들을 돕게 된다. 이러한 조치는 임신과 업무 사이에서 고민하는 직원들에게 훨씬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