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스테파닉의 유엔 대사 지명 철회

미국 뉴욕 출신 공화당 의원인 엘리스 스테파닉의 유엔 대사 지명이 철회되었다. 상원의회 인준 청문회 일정이 예정되지 않은 가운데, 미국 국무부는 스테파닉의 지명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스테파닉은 미 하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인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상원의회가 청문회를 예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명이 철회된 것으로 보인다. 스테파닉은 2022년 미국 중간 선거를 위해 국회의원직을 포기하고 공화당 후보로 뉴욕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