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레드포드: “노력하는 것만이 중요”

아카데미 수상자인 로버트 레드포드가 최근 출연한 영화 “The Old Man & the Gun”이 자신의 배우로서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은퇴”라는 단어를 즐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레드포드는 “There’s only the trying” 즉, “노력하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레드포드는 60년 이상에 걸쳐 연기와 감독으로 활약해왔으며 그의 업적은 눈부신 것이다. 그는 이제는 배우로서는 은퇴하고 감독으로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